1기 신도시중 한곳 '천당아래 분당'이라 불리우던 분당이야기


이미지출처<우리집만들기>

80년대 후반 늘어나는 인구에 비하여 주택부족 심화로 노태우정부때
그저 농촌마을이였던 분당이 89년도에 신도시 개발이 확정 되었습니다

신도시 발표 이후 7개월 만에 시범단지가 분양되었고 2년 후인 91년도에
첫 입주가 시작 되었습니다

88올림픽이 열릴무렵부터 부동산 가격이 급등하며 집값안정을 위해
분당을 만들었지만 오히려 '천당 아래 분당'으로 불리며 부동산시장
불안을 부추기는 진원지가 됐던 곳입니다.

이미지출처<중앙일보>

2006년까지 상승세를 타면서 3.3제곱미터당 2천만원을 넘기도 했습니다
2000년도에 평균 3.3제곱미터당 600만원대 였는데 불과 6~7년사이에
집값이 3배이상 상승한 셈이죠

하지만 멈추지 않던 상승세가 글로벌 금융위기가 찾아온 2007년부터
꺾이게 되었습니다
수도권 어느곳이나 2007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집값이 하락했다지만
상승세가 가파른만큼 분당은 하락의 깊이도 매우 깊었습니다

용인의 새아파트가 공급되며 판교신도시도 건설이 되면서 더욱 집값하락을
부추기기도 했습니다

예로 2007년 16억원까지 호가하던 정자동의 아이파트 전용면적172.62제곱미터는
현재 9억원에도 매물이 나와 있으니 어느정도 인지 감이 잡히리라
생각됩니다.


이미지출처<조선일보>

일부 1기 신도시개발 초창기에 지어진 노후된 아파트단지의
문제점 들이 나타나고 있고 
분당이 집값이 상승했던부분에 비해 하락이 심화된것은 맞지만
여전히 분당의 정자동은 부촌이라 불리고 있으며 신분당선 개통과
함께 서울의 강남 접근성은 훨씬 더 좋아졌고, 잘 정비되어있는
넓은 도로와 인근에 공원이 잘 조성되어 있어 거주여건은 훌륭합니다

정자동카페거리가 명물이되어 좋은 휴식공간과 함께 데이트코스로
자리잡았습니다

Posted by 에누리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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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hd 2013.03.23 1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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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을 감아 보아도 귀를 막아 보아도

  5. abercrombie uk 2013.04.01 2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숨겨왔던 나의 수줍은 마음 모두 네게 줄게 예이예